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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YTN지부, 내란 사태 1년 성명…'유진강점기 종식' 요구
[미디어오늘 김예리 기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왼쪽)과 YTN 사옥.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 사태가 일어난 지 1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YTN에서는 여전히 내란 결탁 세력과 부역자들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며 “내란 사태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YTN '유진강점기'도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밝혔다.
YTN지부는 이날 성명에서 “윤석열 정권이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질서를 짓밟으려 관련 내용 체리마스터모바일용 한 지 1년이 지났다”며 “정치 권력의 언론장악을 막고 방송 독립을 지키기 위해 개정된 방송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YTN을 장악한 부역자들은 헌법소원으로 저항하며 여전히 내란의 망상 속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정 방송법이 의무화한 사장선택위원회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회피하려 사장도 대행, 보도국장도 대행으로 만들어버리는 오션파라다이스페이지 만행까지 서슴지 않았다”며 “YTN에는 이제 책임지는 자도 없고 컨트롤타워도 없이 유진 자본 눈치만 보는 부역자들로 득실거린다”고 비판했다.
YTN지부는 또 “내란 결탁 자본 유진그룹은 방송이 망가지든 말든 오직 YTN 장악과 돈벌이에만 혈안이 돼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유진그룹이 계열사 다이어리 1500개를 YTN에 비싸게 팔아넘겨 수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설치 자료 천만 원을 뜯어가고, YTN의 핵심 전산 시스템인 ERP와 그룹웨어를 유진그룹에 통합해 물리적으로 분리하지 못하게 하려는 꼼수도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들은 “우리는 이미 지난 1년 권력에 장악당한 방송이 얼마나 위험한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다”며 “이제 내란 사태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YTN 유진강점기도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천박한 관련 내용 백경플레이 유진 자본이 보도전문채널의 주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고 했다.
이들은 “법원도 이미 유진그룹의 최대주주 자격 승인을 취소하라는 판결로 내란 정권의 방송장악 음모에 철퇴를 내렸다”며 “방미통위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을 즉시 박탈하라. YTN이 건강하고 합리적인 공론장 역할을 회복함으로써 대한민국 관련 내용 릴플레이바다이야기 페이지 민주주의와 법치질서의 토대를 더욱 굳게 다질 수 있도록 미디어 관리 감독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YTN은 지난 2023년 윤석열 정부 주도로 졸속 논란 속에 공기업(한전KDN·한국마사회) 소유 지분 30.95%가 민간기업 유진그룹에 넘어가며 민영화됐다. 방송사 최대주주 변경 승인 권한을 갖는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김홍일 위원장과 이상인 부위원장 2인 체제에서 졸속 심사·위법성 논란을 낳으며 유진그룹의 최대주주 자격을 승인했다.
유진그룹 인수 이후 YTN에선 기존 사장선택위원회와 보도국장 임명동의제가 파기됐다. 사추위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의무화한 개정 방송법이 시행된 뒤 최근 YTN은 유진그룹 주도로 사장과 보도국장직을 공석으로 뒀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7일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처분이 위법하다며 취소하라고 판결을 내렸으나, 보조참가인인 유진그룹이 '항소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미디어오늘 김예리 기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왼쪽)과 YTN 사옥.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 사태가 일어난 지 1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YTN에서는 여전히 내란 결탁 세력과 부역자들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며 “내란 사태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YTN '유진강점기'도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밝혔다.
YTN지부는 이날 성명에서 “윤석열 정권이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질서를 짓밟으려 관련 내용 체리마스터모바일용 한 지 1년이 지났다”며 “정치 권력의 언론장악을 막고 방송 독립을 지키기 위해 개정된 방송법이 시행된 이후에도 YTN을 장악한 부역자들은 헌법소원으로 저항하며 여전히 내란의 망상 속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정 방송법이 의무화한 사장선택위원회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회피하려 사장도 대행, 보도국장도 대행으로 만들어버리는 오션파라다이스페이지 만행까지 서슴지 않았다”며 “YTN에는 이제 책임지는 자도 없고 컨트롤타워도 없이 유진 자본 눈치만 보는 부역자들로 득실거린다”고 비판했다.
YTN지부는 또 “내란 결탁 자본 유진그룹은 방송이 망가지든 말든 오직 YTN 장악과 돈벌이에만 혈안이 돼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유진그룹이 계열사 다이어리 1500개를 YTN에 비싸게 팔아넘겨 수 관련 내용 오션파라다이스설치 자료 천만 원을 뜯어가고, YTN의 핵심 전산 시스템인 ERP와 그룹웨어를 유진그룹에 통합해 물리적으로 분리하지 못하게 하려는 꼼수도 진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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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인수 이후 YTN에선 기존 사장선택위원회와 보도국장 임명동의제가 파기됐다. 사추위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의무화한 개정 방송법이 시행된 뒤 최근 YTN은 유진그룹 주도로 사장과 보도국장직을 공석으로 뒀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7일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처분이 위법하다며 취소하라고 판결을 내렸으나, 보조참가인인 유진그룹이 '항소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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