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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한증막에서 진행한 오븐에빠진닭 미디어 세션 ‘오빠닭 핑계정산소 in 찜질방’ 프로그램/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아마 전 세계 최초일 겁니다.”
지난 27일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이하 오빠닭)이 서울 시내 한 찜질방에서 미디어 세션 ‘오빠닭 핑계정산소 in 찜질방’을 개최했다.
실제 운영 중인 찜질방에서 참석자 모두가 찜질복을 입고 수건을 두른 이색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오빠닭 관계자는 “기름을 빼고 건강을 더한 오븐 치킨과 땀을 빼고 건강을 찾는 찜질방의 공간적 특성을 연결했다”며 “찜질방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건 아마 전 세계 치킨 브랜드 최초일 것”이라 관련 내용 플레이몰 고 설명했다.
미디어 세션의 모든 참석자들이 찜질복을 입고 있다. /사진=오븐에 빠진 닭 제공
오빠닭은 F&B 프랜차이즈 에땅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오븐 치킨 브랜드로, 튀기지 않고 구워 맛과 건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강을 모두 잡은 ‘웰니스’ 가치를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세션은 △브랜드 소개 △조리 시연 △신메뉴 시식 △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했다.
프로그램 체험 중인 방문객/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이날 하이라이트는 체험형 프로그램이었다. 콘셉트인 ‘핑계정산소’는 ‘구운 치킨이니까 괜찮아’, ‘제로 콜라니까 괜찮아’ 등 치킨을 먹을 때 누구나 한 번쯤 대봤을 핑계에서 착안했다.
좋은 핑계는 더하고, 나쁜 핑계는 빼는 활동을 거쳐 기름을 빼고 건강 사아다쿨 관련 내용 을 더한 치킨이라는 오빠닭의 브랜드 철학을 명확하게 전달했다.
‘핑계정산소’ 체험 프로그램/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빼기 존’은 실제 운영하는 한증막에서 진행했다. 40℃에 육박하는 뜨거운 찜 관련 내용 손오공릴플레이 질방에서 △브랜드 낱말퀴즈 △나쁜 핑계를 없애는 젠가 플레이 △땀을 빼는 밸런스 플레이 등을 진행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나 ‘구운 치킨’이 되는 듯한 기분도 함께 느꼈다.
‘더하기 존’에서는 플라스틱을 오븐에 구워 만드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진짜 핑계’ 단어 찾기 등 ‘나를 위한 긍정적인 핑계’를 찾아가는 체험을 진행했다.
신메뉴 ‘저크 자메이카 치킨’ 조리 시연/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신메뉴 ‘저크 자메이카 치킨’ 조리 시연도 가졌다. 최지훈 오빠닭 메뉴 개발팀 팀장은 오빠닭의 차별점을 ‘염지’와 ‘좋은 재료’라고 소개했다. 최 팀장은 “한 번 굽고 소스를 바른 뒤 다시 한번 더 굽는 ‘더블 로스트’ 과정을 거쳐 풍미를 더한다”며 시범을 보였다.
직접 맛본 치킨은 강렬한 매운맛에 요거트 소스가 더해져 중독적인 조화를 이뤘다. 자메이카의 향신료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신메뉴는 오빠닭의 첫 번째 세계 요리 테마 시리즈로, 내년에는 더 다양한 지역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빠닭은 현재 전국 약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점의 매출이 가장 높다. 오빠닭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을 새로운 서브 타깃으로 보고 있다”며, “여행 중 한국 치킨 문화를 체험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션은 일반 고객 대상은 아니었지만 인스타그램 기반 매거진과 ‘통닭천사’, ‘네자매모먼트’ 등 치킨과 친숙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거쳐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오빠닭 관계자는 “이번 세션을 시작으로 추후 더 많은 고객분들이 오프라인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마 전 세계 최초일 겁니다.”
지난 27일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이하 오빠닭)이 서울 시내 한 찜질방에서 미디어 세션 ‘오빠닭 핑계정산소 in 찜질방’을 개최했다.
실제 운영 중인 찜질방에서 참석자 모두가 찜질복을 입고 수건을 두른 이색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오빠닭 관계자는 “기름을 빼고 건강을 더한 오븐 치킨과 땀을 빼고 건강을 찾는 찜질방의 공간적 특성을 연결했다”며 “찜질방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건 아마 전 세계 치킨 브랜드 최초일 것”이라 관련 내용 플레이몰 고 설명했다.
미디어 세션의 모든 참석자들이 찜질복을 입고 있다. /사진=오븐에 빠진 닭 제공
오빠닭은 F&B 프랜차이즈 에땅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오븐 치킨 브랜드로, 튀기지 않고 구워 맛과 건 관련 내용 오션릴플레이 강을 모두 잡은 ‘웰니스’ 가치를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세션은 △브랜드 소개 △조리 시연 △신메뉴 시식 △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했다.
프로그램 체험 중인 방문객/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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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이라이트는 체험형 프로그램이었다. 콘셉트인 ‘핑계정산소’는 ‘구운 치킨이니까 괜찮아’, ‘제로 콜라니까 괜찮아’ 등 치킨을 먹을 때 누구나 한 번쯤 대봤을 핑계에서 착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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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정산소’ 체험 프로그램/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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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저크 자메이카 치킨’ 조리 시연/사진=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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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맛본 치킨은 강렬한 매운맛에 요거트 소스가 더해져 중독적인 조화를 이뤘다. 자메이카의 향신료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신메뉴는 오빠닭의 첫 번째 세계 요리 테마 시리즈로, 내년에는 더 다양한 지역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빠닭은 현재 전국 약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점의 매출이 가장 높다. 오빠닭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을 새로운 서브 타깃으로 보고 있다”며, “여행 중 한국 치킨 문화를 체험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션은 일반 고객 대상은 아니었지만 인스타그램 기반 매거진과 ‘통닭천사’, ‘네자매모먼트’ 등 치킨과 친숙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거쳐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오빠닭 관계자는 “이번 세션을 시작으로 추후 더 많은 고객분들이 오프라인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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