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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보건사협회는 지난 7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2025년 이사 총회를 열었다(협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한국동물보건사협회(회장 김수연)는 지난 7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2025년 이사 총회'를 열고 한 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핵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9일 협회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 올해 교육·권익·학생 활동·복지·문화·국제협력 등 전 분야에서 추진한 사업을 보고하고, 향후 전략 방향을 '제도화·표준화·국제화'로 설정했다.
협회는 올해 실무 중심의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며 웨비나, 컨퍼런스(콘퍼런스) 등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 데 이어 수의사 단체 및 학계와 관련 내용 릴플레이 페이지선택 협업해 현장 실습 기회를 넓혔다. 신설된 권익보호팀도 근무사용 환경 개선을 위해 노무 상담 창구와 법률 안내 자료 체계를 마련해 권익 보호 기반을 구축했다.
동물문화복지 분야에서는 보호시설 봉사와 동물권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 내년에는 동물학대·불법 자가진료 예방을 위한 보호자 가이드라인과 상담 창구를 새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 16개 릴플레이오션파라다이스 대학이 참여한 학생위원단 역시 국가시험 봉사, 병원 견학, 콘텐츠 공모전 등 활동으로 미래 인재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협회 운영 체계도 정비됐다. 홈페이지 내용 구조 개편, 회원·회비 체계 표준화, 공문 관리 시스템 구축 등 기반을 구성했다. 내년에는 웹 기반 교육 플랫폼과 자동화 출결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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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사 총회에 참석한 한국동물보건사협회 이사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협회 제공). ⓒ 뉴스1
재정 보고에서는 교육사업과 후원 증가가 재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지출도 확대된 만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 필요 관련 내용 야마토릴플레이 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협회는 2026년 약 1억 원 규모 예산을 마련해 교육·운영·권익·홍보·국제협력 분야에 균형 배분할 방침이다.
협회는 내년을 '직무 표준화와 교육체계 강화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특화 실무교육 신설, 웹 기반 플랫폼 공식 오픈, 국제 학술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고, 말레이시아 '아시아 벳널스 콘퍼런스(Asia VetNu 10원야마토플레이 rse Conference)' 참여 등 아시아 네트워크 강화에도 나선다. 고충처리센터 운영, 정책자료·백서 준비, 동물학대·불법 자가진료 예방 가이드 마련을 거쳐 권익보호 체계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김수연 한국동물보건사협회 회장은 "동물보건사의 전문성을 제도적 표준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2026년은 교육, 권익, 국제협력에서 도약을 이루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피펫]
[email protected]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한국동물보건사협회(회장 김수연)는 지난 7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2025년 이사 총회'를 열고 한 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핵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9일 협회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 올해 교육·권익·학생 활동·복지·문화·국제협력 등 전 분야에서 추진한 사업을 보고하고, 향후 전략 방향을 '제도화·표준화·국제화'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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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문화복지 분야에서는 보호시설 봉사와 동물권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 내년에는 동물학대·불법 자가진료 예방을 위한 보호자 가이드라인과 상담 창구를 새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 16개 릴플레이오션파라다이스 대학이 참여한 학생위원단 역시 국가시험 봉사, 병원 견학, 콘텐츠 공모전 등 활동으로 미래 인재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협회 운영 체계도 정비됐다. 홈페이지 내용 구조 개편, 회원·회비 체계 표준화, 공문 관리 시스템 구축 등 기반을 구성했다. 내년에는 웹 기반 교육 플랫폼과 자동화 출결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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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내년을 '직무 표준화와 교육체계 강화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특화 실무교육 신설, 웹 기반 플랫폼 공식 오픈, 국제 학술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고, 말레이시아 '아시아 벳널스 콘퍼런스(Asia VetNu 10원야마토플레이 rse Conference)' 참여 등 아시아 네트워크 강화에도 나선다. 고충처리센터 운영, 정책자료·백서 준비, 동물학대·불법 자가진료 예방 가이드 마련을 거쳐 권익보호 체계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김수연 한국동물보건사협회 회장은 "동물보건사의 전문성을 제도적 표준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2026년은 교육, 권익, 국제협력에서 도약을 이루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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