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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미술협회는 9일 시립만석전시관에서 한중국제교류전과 회원 정기전의 개막식을 했다.
한국과 중국의 미술 작가들이 예술로 소통하고 우호를 다지는 자리가 수원에서 마련됐다.
수원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후원한 '한중 국제교류전'과 수원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이 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국제교류전에는 중국 작가 35명, 수원미술협회 회원 250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 전시장 전경
이번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사례 교류전은 양국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수원 지역 문화예술의 국제적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개막식은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예총 오현규 회장, 박옥분 경기도의원, 현경환 수원시의원,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과 관련 내용 골드몽플레이 수원미술협회 고문 등 지역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김대준 수원미술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대준 수원미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장 해 "한·중국제교류전과 수원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오늘의 수원전'은 한국과 중국 예술가들이 서로의 시각과 감성을 공유하며 문화적 교류를 실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예술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마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거쳐 관람객에게도 예술적 다양성과 문화간 이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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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오현균 수원예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에 나선 오현규 수원시예술단체총연합회장은 "수원미술협회의 정기전과 한·중교류전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내년에는 수원예총이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 관련 내용 60주년을 맞으며 건축가협회도 함께 활동하게 됐다. 수원 지역 예술인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이성주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성주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은 "수원시는 2006년 중국 주하이시와 우호 결연을 체결해 올해로 19년간 문화교류를 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한·중국제교류전을 매개로 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고 한·중 양국의 다양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관련해 김대준 회장은 "이번 수원미술협회 정기전과 한·중국제교류 전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이 예술이라는 공통 분모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막식을 마치고 현경환(맨 왼쪽) 수원시의원과 주요 내빈들이 전시를 축하하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상로 관람할 수 있다.
/글·사진 장선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과 중국의 미술 작가들이 예술로 소통하고 우호를 다지는 자리가 수원에서 마련됐다.
수원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후원한 '한중 국제교류전'과 수원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이 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국제교류전에는 중국 작가 35명, 수원미술협회 회원 250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 전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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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개막식은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예총 오현규 회장, 박옥분 경기도의원, 현경환 수원시의원,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과 관련 내용 골드몽플레이 수원미술협회 고문 등 지역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김대준 수원미술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대준 수원미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장 해 "한·중국제교류전과 수원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오늘의 수원전'은 한국과 중국 예술가들이 서로의 시각과 감성을 공유하며 문화적 교류를 실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예술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마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를 거쳐 관람객에게도 예술적 다양성과 문화간 이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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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오현균 수원예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에 나선 오현규 수원시예술단체총연합회장은 "수원미술협회의 정기전과 한·중교류전의 개최를 축하한다"며 "내년에는 수원예총이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 관련 내용 60주년을 맞으며 건축가협회도 함께 활동하게 됐다. 수원 지역 예술인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이성주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성주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은 "수원시는 2006년 중국 주하이시와 우호 결연을 체결해 올해로 19년간 문화교류를 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한·중국제교류전을 매개로 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고 한·중 양국의 다양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관련해 김대준 회장은 "이번 수원미술협회 정기전과 한·중국제교류 전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이 예술이라는 공통 분모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 9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막식을 마치고 현경환(맨 왼쪽) 수원시의원과 주요 내빈들이 전시를 축하하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며, 누구나 무상로 관람할 수 있다.
/글·사진 장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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