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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4 08:29 조회 533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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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고령군의회 제309회 2차 정례회 제4차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고령군의회
고령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며 올해 공식 의사일정을 종료했다.
군의회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4711억7800만 원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는 예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 및 동의안 처리, 군정 현안 점검을 병행하며 지방의회의 견제와 조정 기능을 수행했다.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총 3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 관련 내용 릴플레이5만 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고령군 공영버스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의회는 또한 군정 주요 사업현장 방문과 5분 자유발언을 거쳐 집행부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릴플레이황금성 일반회계 4568억9500만 원과 특별회계 142억83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는 2025년도 본예산 대비 142억3700만 원(3.12%) 증가한 규모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방교부세 증가와 자체수입 확대, 국·도비 보조금 감소 등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안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일부 사업에 대해 계수조정을 거쳐 재정 효 황금성페이지 율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김기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기준으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했다"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 12일 고령군의회 제309회 2차 정례회 제4차본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룰 관련 내용 회의에서 김명국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고령군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는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관광·문화시설의 운영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김명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거쳐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쌍림 월막 대가야호스텔 등을 언급하며 "조성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않거나 운영이 오징어릴플레이 부진한 시설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히 부례관광지의 위탁 종료 이후 미운영 상태와 시간여행자센터의 활용 저조 사례를 거론하며, 공모사업 추진 단계부터 운영 방식과 관리비용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철호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와 각종 안건 처리에 성실히 임해준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은 확정된 예산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책임 있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장은 이어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견제와 협력의 균형 속에서 성숙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내용
고령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며 올해 공식 의사일정을 종료했다.
군의회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4711억7800만 원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는 예산 심사를 중심으로 조례 및 동의안 처리, 군정 현안 점검을 병행하며 지방의회의 견제와 조정 기능을 수행했다.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총 3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 관련 내용 릴플레이5만 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고령군 공영버스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의회는 또한 군정 주요 사업현장 방문과 5분 자유발언을 거쳐 집행부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릴플레이황금성 일반회계 4568억9500만 원과 특별회계 142억83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는 2025년도 본예산 대비 142억3700만 원(3.12%) 증가한 규모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방교부세 증가와 자체수입 확대, 국·도비 보조금 감소 등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안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일부 사업에 대해 계수조정을 거쳐 재정 효 황금성페이지 율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김기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기준으로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했다"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 12일 고령군의회 제309회 2차 정례회 제4차본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룰 관련 내용 회의에서 김명국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고령군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는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관광·문화시설의 운영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김명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거쳐 부례관광지, 꿈꾸는 시간여행자센터, 쌍림 월막 대가야호스텔 등을 언급하며 "조성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않거나 운영이 오징어릴플레이 부진한 시설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히 부례관광지의 위탁 종료 이후 미운영 상태와 시간여행자센터의 활용 저조 사례를 거론하며, 공모사업 추진 단계부터 운영 방식과 관리비용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철호 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예산안 심사와 각종 안건 처리에 성실히 임해준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은 확정된 예산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책임 있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장은 이어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견제와 협력의 균형 속에서 성숙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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